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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유익
  • 설교일2019-03-17
  • 성경본문출 32:7-14
  • 설교자박수웅 목사
  • 조회수73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예수님께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던 이유는 십자가를 지고 싶지 않으나 아버지의 뜻을 따라가기 위한 기도였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기도는 우리의 뜻을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중보기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 교회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발견하는 복된 시간, 위대한 기도의 용사로 자원하는 시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1층 로비에 우리교회 중보기도 함이 있습니다. 알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그런게 있어? 하고 반문하실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중보는 우리 자신을 위해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기도하는 일이기에 위대합니다. ‘중보’(intercession)란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얻기 위해 그 일을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inter’(between)와 ‘cession’(go)가 합쳐진 말입니다. 이쪽과 저쪽의 가운데 위치해서 서로를 연결하여 주는 것이 중보기도입니다. 중보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드리는 기도입니다. 때로는 내 가족을 위해서 때로는 이웃을 위해서, 때로는 이 사회와 민족과 전 세계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모든 것이 중보기도입니다.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줄은 모두 알지만, 중보기도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본래 우리 인간이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특권이 그래서 중보기도입니다.
우리 교회가 이 땅에 심은 하나님의 소망이 되도록 여러분 담임목사를 위한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주십시오. 목회자는 사람의 생각으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움직여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아론과 훌이 되어서 목회자를 바라봐주시고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십시오. 출애굽기 17장에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을 날리려면 ‘동역의 원리’가 중요합니다. 믿음의 partner, 승리의 partnership이 있어야 합니다. 지도자와의 관계뿐 아니라, 성도 서로 간에도 영적 동역이 필요합니다. 동역을 잘하는 사람은 승리하지만, 다툼과 불평 속에 있다면, 치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은 아주 자명한 원리입니다. 허물이 보일 때 비난하거나 떠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가족, 내 어머니, 내 조국, 내 교회이기 때문에 허물을 보고도 안고 기도합니다.

나눔질문1, 교회와 담임목사를 위해 기도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제부터 언제 어떻게 누구와 기도하면 계속 기도할 수
있을까요?

나눔질문2. 기도에 가장 적절한 시간은 언제인가요?
혹시 중보기도팀을 만들면 함께 연합할 생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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