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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을 직분자로 부르심
  • 설교일2019-02-10
  • 성경본문딤전 1:12-17
  • 설교자박수웅 목사
  • 조회수35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베드로가 예수님의 수제자였다면 바울은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들 기록한 것은 물론 기독교를 온 세계에 전파하는데 일등공신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스스로를 죄인 중 괴수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의 이 뼈 아픈 고백 가운데는 본인의 사역 속에 있었던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울은 과거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전과로 말미암아 가장 많은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오히려 많은 상처를 교인과 교회에게서 받았던 것입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갇혀” 찬양의 가사차럼, 사도바울은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러한 고난으로 주님을 원망하기 보다는 오히려 주님을 찬송하며, 앞으로 받을 영광을 기뻐하는 믿음을 고백을 합니다. 주님 때문에 감옥에 갇히는 것마져 바울은 주님의 선물로 여겼습니다. 모든 것을 불사할 만큼의 확실한 주님의 사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기뻐했던 것은, 그로 말미암아 그동안 있어온 가슴 아픈 오해들이 불식되어갔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직분자로 부르심을 기뻐한 바울처럼 오늘날 교회를 위한 직분자로 성도로, 집사로, 권사로, 장로로... 각양의 직분을 가진 사역자로 부름받은 우리도, 바울같은 믿음으로 우리의 직분을 기뻐하며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눔질문 1. 하나님께 받은 직분을 소개해 볼까요?
먼저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아들로 딸로 태어났습니다. 가정... 가족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로 얻어진 직분들을 나누어 봅시다. 교회에서 받은 직분도 그렇습니다. 특별히 성도라는 직분은 우리의 공로로 얻어질 수 없는 직분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얻게 된 직분입니다. 우리의 생업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맡고 있는 귀한 직분들을 하나 하나 서로 나누며 잘 감당하도록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나눔질문 2.야곱은 장자의 명분을 사모했다면 바울은 사도라는 직분을 사모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사모하는 직분이 있다면 서로 이야기 해볼까요? 세상의 직분이 아닌 신령한 직분을 사모하는 것은 거룩한 야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령한 직분 교회의 직분은 끊임없는 수고와 헌신만이 요구될 뿐 세상적인 도움은 전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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